저는 취미로 유튜브를 하고있습니다. 

 

취미로 유튜브를 한다는 사람들은 보통

이걸로 대박나서 퇴사한다는 꿈도 갖고있죠 

 

하지만 그게 안되니까 취미로 포장하는거예요 

 

저도 그래요 

 

 

암튼 편집에는 참 많은 시간이 투자됩니다. 

지금은 그나마 프리미어프로 구독가격정도는

유튜브에서 벌고있는데 

 

시간투자 대비는 형편없죠.. 

 

그러다보니 자막은 넣다 안넣다 

잘 안쓰게됩니다. 

 

vrew 를 이용해서도 해보고

대사를 다 안넣고 뜨문뜨문도 해보고

유튜브 자체 자막기능도 이용해보고.. 

 

하지만 자막을 쓰는순간 작업시간이 

1.5배는 됩니다. 

 

 

근데 이번에 프리미어프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자동 캡션기능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음성인식해서 해주는건 

Vrew 프로그램도 있고 

유튜브 자체자막에서도 있지만 

 

제가 쓰는 프리미어프로에 자체기능으로

생겼다고 하니 한번 써봤습니다. 

 

 

8분짜리 영상에서 

시간은 대략 5분정도? 

걸렸어요

 

 

이렇게 대본이 만들어지고 

이걸 가지고 캡션만들기를 하면

타임라인에 영상, 음성 말고

자막이 새로 생기면서

 

 

이렇게 생깁니다. 

편집도 간단하고 

내용도 화면에서 편집하거나

왼쪽 텍스트 화면애서 편집할 수 있어요 

 

사실 vrew 랑 비슷합니다. 

자체적으로 돼서 더 편한거죠 

 

 

제가 아직 기능을 잘 몰라서 그런지

자막 스타일을 디테일하게 수정하기는 

좀 불편하긴 한것같아요 

 

오른쪽 기본그래픽-편집

부분에서 자막 텍스트에 이미지도 엮어서 

같이 할 수 있음 좋은데.. 

 

그래도 자막 없는것보단 낫다는 마음으로!!

 

자막 활용한 영상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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